오레곤초원쥐(Microtus oregoni)는 비단털쥐과에 속하는 설치류의 일종이다.[3] 북아메리카의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분포하며, 숲과 초원, 삼림 지대, 수풀 등에서 서식한다. 작은 꼬리와 부드러운 갈색-회색털을 가진 포유류이며, 표본은 컬럼비아강 어귀에서 수집되었고 1839년에 처음 기재되었다. 분포 지역에서 가장 작은 밭쥐로 몸무게는 약 19g이다. 분홍색의 털이 없고 눈을 뜨지 못하는 상태로 태어나며 몸무게는 약 1.6g이고 늘어진 귀가 귀 입구를 완전히 덮여 있다. 분포 지역에서 흔하지 않지만 생존에 위협에 느낄 정도의 특별한 위협 요소는 없다.
1839년 바흐만(John Bachman)이 처음 기술했다.[4] 원래 학명은 Arvicola oregoni이었다.[4] 모식표본은 나이든 수컷으로 오레곤주 컬럼비아강 어귀에서 1836년 11월 2일에 수집되었다.[4] 표본은 바흐만이 제출했고, 존 커크 타운센드(John Kirk Townsend)가 검토했다.[4] 이어서 다른 학자들이 컬럼비아강 입구 아스토리아에서 표본을 수집했다.[5] 1857년 베어드(Baird)가 물밭쥐속(Arvicola) 물밭쥐아속(Arvicola)에 Arvicola oregoni로 분류했다.[6] 1874년 미국립과학원회보(PNAS) 논문에서 쿠스(Coues)는 오레곤초원쥐 학명을 Arvicola (Chilotus) oregonus로 명명하고, 킬로투스(Chilotus)를 아속으로 재분류했다.[7][8] 이어서 밀러(Miller)가 오레곤초원쥐를 밭쥐속에서 속하는 킬로투스아속으로 재분류했다.[9] 이는 오레곤초원쥐의 현재 학명 Microtus oregoni에 대한 최초의 언급이다.[5] 이어서 미노메스아속(Mynomes)으로 재분류했다.[2]
오레곤초원쥐 평균 몸무게는 약 19g, 몸무게 범위는 14.5~27.5g이다.[5] 평균 몸길이는 약 140mm이고 몸길이 범위는 129~154mm이다.[5] 분포 지역 내의 다른 밭쥐와 비교하여 오레곤초원쥐가 가장 작다.[5] 다른 밭쥐에 비해 눈이 작고(직경 약 2mm), 같은 지역에 분포하거나(동지역성 종분화) 인근 지역에 분포(근지역성 종분화)를 보인다.[5]
오레곤초원쥐(Microtus oregoni)는 비단털쥐과에 속하는 설치류의 일종이다. 북아메리카의 태평양 북서부 지역에 분포하며, 숲과 초원, 삼림 지대, 수풀 등에서 서식한다. 작은 꼬리와 부드러운 갈색-회색털을 가진 포유류이며, 표본은 컬럼비아강 어귀에서 수집되었고 1839년에 처음 기재되었다. 분포 지역에서 가장 작은 밭쥐로 몸무게는 약 19g이다. 분홍색의 털이 없고 눈을 뜨지 못하는 상태로 태어나며 몸무게는 약 1.6g이고 늘어진 귀가 귀 입구를 완전히 덮여 있다. 분포 지역에서 흔하지 않지만 생존에 위협에 느낄 정도의 특별한 위협 요소는 없다.